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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래곤 에이지 오리진을 구매하여 요즘 즐기고 있습니다.

PC 사양이 후달려서 XBOX360으로 샀지요.
첫 화면은 웅장한 음악과 함께 등장합니다.

순수 엘프 쌍검 전사를 만들어보았습니다.

그래픽은 그냥 무난한 수준입니다.

고향 마을을 떠나 왕이 있는 첫 캠프에 도착했습니다.

전쟁준비가 한창이군요.

저를 그레이워든 (조직 같은 개념입니다.)으로 이끌게 해준 사람입니다.

간단한 시험을 통과한 후 그레이 워든이 되기 위해 뭘 먹이는군요.

앞에 한명이 먹었는데 죽어버렸습니다. 그걸 본 다른 한명은 도망가다가 저를 끌어들인 아저씨한테 죽네요.

어쩔 수 없다나... ㅡㅡ;

먹자마자 눙깔 뒤집어지고... 극복하여 그레이 워든이 됩니다.

자 이제 대규모 전투씬이 등장합니다.

인간과 다크스폰과의 전쟁!!!

작전 설명도 하고 뭐 그런거겠죠...

이 양반이 왕입니다. 제법 그럴싸하죠...

드디어 적들이

몰려오기 시작합니다. ㅜㅜ;

인원이 장난이 아니네요. 과연 이길 수 있을려나요...

흡사 반지의 제왕 한장면 같네요. 자!! 다들 전투준비!!!

우워워워워워~~~~

궁수들 제자리로!!!

전투가 시작되고 여기저기서 싸움이 벌어집니다.

인간이 부리는 개? 입니다. 전투에 같이 참여합니다.

돌격 앞으로~~~

이와중에 저는 중요한 탑을 수호하러 갔다가 뒷구멍으로 들어오는 다크스폰과 조우하게 됩니다.

이녀석 쌔보이네요.




뭐 4:1인데다가 여러가지 기술로 공략했습니다.

이놈이 후방지원하게 되어 있는 총사련관 같은 넘입니다.

근데 싸우러 안가네?

결국 숫자에서 밀리고 적들이 꾸역꾸역 들어옵니다.

인간이 밀리기 시작하고...


왕이 분전하지만...

왕을 돕겠다고 간 그레이워든 대장인가?  이 아저씨도 분전하지만...

좀전에 제가 무찌른 괴물 종족인가 이넘한테 왕이 붙잡혀서 살해당합니다.

왕잡았다고 포효하는 괴물!!!

좌절하는 아저씨.... 이 아저씨 아직 살아 있나 모르겟네요.. ㅡ,.ㅡ;

전쟁터에서 반 죽다 살아난 것을 이 아줌니가 살려줍니다. 마녀라는데 정체가 뭘까요...

그레이 워든이 되기 위한 시험에서 잠깐 얼굴을 봤었는데 그 때의 안면으로 구해준 것인가 봅니다.

세계를 구하기 위해 임무를 띄고 여러곳에 연합 동맹을 청하러 길을 떠납니다.

이 와중에 마녀 아줌니 딸이 파티로 들어옵니다.

그리고 요기 보이는 강아지가 괴롭힘 당하길래 구해줬더니 강아지도 파티로...

아이고 이뻐라 말도 잘듣네요.

지금은 이곳보다 좀 많이 진행되어 있는데 게임은 잘만든것 같습니다.

영어 문제가 좀 심각하긴 하네요. 대화집 보랴 게임 화면 보랴...

게다가 대화집이 좀 별룹니다. 번역기 돌린거 같아요.

영어 공부한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보고 하는데 모르는 말이 무지 많네요.

언넝 끝을 봐야할텐데 말이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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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알이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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